화장품을 발라도 화장이 잘 안되게 되거나 하질 않나요? 아니면 화장품을 사용할때 어떤 순서로 사용해야 하는지 궁금하지 않은가요?

화장도 잘 되는, 기초 화장품 바르는 공식! 어떤게 있는지 알아볼까 합니다.

 

아침

 

토너 => 수분에센스 => 아이크림 => (로션) => 데이 크림 => 자외선 차단제

 

저녁

 

토너 => 앰플에센스 => 수분에센스 => 아이 크림 => (로션) => 영양크림

 

통상적으로 화장품을 사용할때는 위의 순서가 맞습니다. 그렇지만 의외로 중간에 별개로 제품을 사용해야 될 수 있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.

특히 고기능성 주름 에센스는 로션을 바르고난 후 그 다음 단계에서 바르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고 합니다.

각각의 화장품 종류에 그러한 이유로 어떻게 발라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제품 설명서에 첨부되어버려 있으니 그에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. 기초 화장품 잘 바라는 공식에 대한 알아볼까 해야 합니다.

 

화장 잘해야 하는 방법, 기초 화장품 공식

 

화이트닝 -> 모공 -> 탄력 -> 보습

 

이런 방식의 화장품 사용은 잘 없지만 각종 에센스를 동시 사용할때는 괜찮은 공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화이트닝 제품은 고기능성 화장품이며 질감도 가벼워 피부속으로 침투가 잘됩니다. 그래서 가장 먼저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.

그 다음에 모공 에센스를 바르게 될 수 있는데요. 수분 베이스 제품이 많이 있다보니 화이트닝 다음 단계로 바릅니다.

탄력 에센스는 모공을 타이트하도록 줄여주므로 이 화장품을 바르고 난 이후에는 다른 화장품의 흡수가 잘 안됩니다. 그래서 순서상 뒤로 가는 것이죠.

마지막 보습 제품으로 막을 형성해 피부를 보호해질 수 있게 해야 합니다.

 

토너 - >스팟화장품 -> 아이크림 -> 로션(or 크림)

 

화이트닝 스팟 제품이나 트러블 케어 젤 등과 같은 전문 화장품으로 국소용으로 사용될 수 있는데요. 점도, 성분에 있어서 제품마다 각각의 사용법도 다르다고 하도록 합니다.

스킨 다음 단계, 아이크림 바르는 단계와 같은 단계에서 사용하기도  그러나 제품의 특성을 고려해서 순서를 정하는 것이 좋다. 통상적으로는 로션, 크림 그전에 이 순서로 바르는게 좋다. 제품 설명서에도 제대로 표기된 것이 있으니 보시고 순서를 변경하게 보는 것이라도 하나의 방법이죠.

 

고농축, 고기능성 화장품 -> 일반 화장품

 

세안을 한 후에는 화장품을 바르면 그정도로 흡수력도 좋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.

세안을 한 직후에 토너, 스킨을 바르고 에센스를 바르지만 주름, 안티에이징 같은 에센스 제품군들은 순서가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. 그렇기 때문에 제품이 어떻는지에 대하여 상세하도록 파악해 두는 것이 좋아합니다.

 

수분제품 -> 유분제품

 

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야 피부가 좋아진다는 것은 다들 아실텐데요. 이 유수분 제품을 각각 사용할때 어떤걸 먼저 발라야 될지 고민인 케이스가 있다.

기본적으로는 수분 위주가 되는 제품을 바른 후에 유분 제품을 바르는 것이 좋아요.

유분제품은 바르고 난 다음에 막이 생기기 때문에 다른 화장품의 흡수가 녹록치 않은 것이 일반적입니다. 그렇기 때문에 유분 제품은 마지막에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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